본문 바로가기

헤밍웨이 미발표 글 실렸대서

샀던거 같은데 읽어보니 노인과 바다 프리퀄?
전작 느낌에 애매한데서 끊겨서 읽고 냅뒀던걸로 기억
재미있기는 카툰 이슈가 재미있었음ㅋㅋㅋ

이 이슈에 홍상수 감독 영화리뷰가 올라왔는데
본 영화는 아니지만

일본인 남성이 사랑하는 한국인 여성 찾으러 서울오는 이야기라는데 편지과 관련된 서술 트릭이 나온다길래 좀 흥미가 동했다(좋아하는 문소리 배우도 나오고)

나중에 봐야겠다
특정 감독 의도하고 보는 경우는 몇 안되긴하는데 유독 해외에서 높게 평가하는 감독이라 보고싶기도 하고
(행적은 별개로 좋게 보진않지만)

그러고보니 여기나온 리처드 브로드가 수염난 평론가 분이구나 오호…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책 리뷰(45) - 어느 더블린 사람에 대한 일대기  (0) 2025.12.17
올해 독서는 특별했던게  (0) 2025.12.14
예의와 존중  (0) 2025.12.06
잘쓴 반전과 못쓴 반전차이  (0) 2025.12.04
책 리뷰(44) - 보이지 않는 잉크  (0) 2025.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