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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주와 표절, 패러디에 대한 생각 중심으로 비교하면 된다 생각함쿠앤틴 타란티노의 의 경우 리스트가 만들어질 정도로 오마주가 상당히 많지만 대다수는 그것보다는 그 오마주들로 감독이 구현한 오리지널리티에 높은 평가를 줌.만화는 그런데 이보다는 좀 까다로움. 아무래도 같은 장면을 그대로 그리거나 유사한 캐릭터를 내는 것이 부정적으로 비춰지니까. 그런데 사실 ‘만화’가 영화보다 제약이 더 하기에(특히 일본소년만화는 이런 정석적인걸 고집해서 더. 이 부분은 가장 보수적인 점프의 작품들이 경직되고 비슷해지는 경향에서 나온다. 그러다보나 자극적인 요소로 선정성이나 잔혹함을 집어넣다보니 엔딩이 이모양인듯.그나마 최근 사카모토는 연출이 영화 오마주를 많이해 세련돤 편이었고)다양한 오마주를 하는 구도자체가 되지않고, 그렇기에 대다수는 표절로 취급받는다.재..
Stress 이번달 스트레스 극에 달했는데시사보고 반성(별과 자격증 에피, 만화)….쉬어갈게요 이 편만 애니화돠면 소장하고 싶은데(이것됴 블루레이는 나오겠지?)덕질은 안하지만시사는 캐릭처가 제일 마음이 많이가서얘만 나오는 쿠지? 라는게 마침 나와서 하나 뽑아봄다른건 플미 붙었다길래(-_-)현재 인형 처치 곤란인 상황이라…고민하긴했음기존 나온 인형은 색이나 귀여운게 별로고오리온 한정은…지나서 기존 가격보다 웃돈 도는 느낌인데 저 퀄에 저 돈을? 느낌이라 패스이거나 올때까지 기다려야지(사실 인형 비율도 그렇고 너무 살색이더라)갠적으로는 얘네가 웃김빨간별, 파란별도 나올법 한데WishYesㅋㅋㅋ
박경리 작가 100주년 다큐 개인사에 대해서 깊게 다룰 줄 알았는데제약이 있었나 타인의 토지에 대한 작품평 외에는 근소한 정보만 얻을 수 있었다. 작가분의 목소리를 좀 더 듣고 싶었지만 과묵하신 분이었던 모양.(빙산의 일각이라는 이미지로 툭 치면 방대한 지식이 쏟아졌던 분이라 한다. 가족이 개인사를 늦게 알아챘을 정도)이런 종류의 다큐는 인터뷰가 4분의 1정도 나오는데 이건 체감상 반은 되는 것 같고 그마저도 자주 교류를 하거나 연구를 한 사람 보다는 작품을 감명깊게 읽은 위주로 진행해서 이게 뭐지 싶었음(오해할까봐 덧붙이자면 애플tv의 피너츠 다큐도 주로 유명인사 팬의 인터뷰 위주이긴한데 적어도 슐츠의 얘기나 캐릭터 얘기, 내용을 얘기하며(프랭클린의 첫등장 당시의 심정이나)비중이 작가의 얘기보다는 적었다. 이는 뉴요커 다큐도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