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생각해도 취향 소나무인데
뭘 읽고 이런 애들을 만들어낸건지 나도 알자ㅋㅋㅋ
내가 이누가미 일족까지는 그러려니했는데
다른 것도 취향이 왜이리 비슷해?

양애취로 소문난 학교 킹카가 갑자기 툭 튀어나와
‘이거, 아마 좋은걸거야’ 이러고 뭘 건네주고 설레게하고 간뒤 눈흘기는 은발장신남과 사라진다는 우라미히가시중 괴담

이거 재밌더라. 내용이 막장이라
자극적이긴한데 현실성있는 상황은 아니라
오히려 게임이라는 목적에는 맞는듯
책 리뷰가 무더기로 올라온 이유는…
정작 시간을 생각하면(특히 이번에 쉴때)
책 읽는 시간을 더 소비하는데
영화리뷰보다 너무 덜 올라와있어서 신경쓰였다.
안쓴 책은 뭐 인상깊은 것도 없고
굳이 싶은 것도 있다…정보알려주는 책(블랙홀 관련이나)은 그 자체가 의미라 리뷰할 것도 딱히없는…?
당분간은 안읽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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