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들때 꽤 위로가 되준 책
가상의 이야기로 무슨 제대로된 위로가 되느냐
말할 수도 있겠지만
이야기는 진실을 말하는 방법이기도 하며
때로 모진 현실적인 충고도 필요하겠지만
그조차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상태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단순히 명대사를 나열하는 것에 그치는게 아닌
그 해석까지도 와닿게 잘 쓰여져있다.
뻔한 심리서적에 무료함을 느끼고
본인이 영화를 좋아한다면 참 좋아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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