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呪術해석

[해석]십종영법술의 취급, 카시모(모듈러)

유카가 십종영법술사인건 고죠가에 무하한이 고죠뿐만이 아니라는 개념으로 보면 이해가 쉬운 것 같다. 자잘한 뒷설명 덧붙인다고 뭐지? 싶었는데 고죠가 육안이 있어야 고죠이듯 메구미는 그림자가 있어야 메구미인것.

실제로 카시모가 딱히 설명이 없긴한데 눈 상태나 쓰는 술식, 생김새로 무하한 술사일 가능성이 있음. (날리는 공격이 무라사키와 유사함. 무하한술식이 없이 이걸 쓰는걸 보면 육안없이 기술 쓰려고 부단히 노력을 했을 것이며 인외마경전에서 고죠관련 코멘트를 얘가 생각보다 핵심인걸 많이함)일단 쓰는 기술부터 그리고 일시적으로 전능해지는데 이때 묘사와 함께보면

카시모의 술식해방이 주력으로 변환가능한 모든 현상을 실현하기 위에 육체를 만든다 > 육체를 제외하면 마루의 술식이 생각나는 부분이다.

이 기술을 쓰고 카시모의 육체가 붕괴한다고 나오는데
(위에는 카시모의 육체가 기술을 통해 붕괴한다는 것에 대한 부연설명)
작중의 고죠도 스쿠나의 기술에 반격하기 전 육체가 붕괴되었다는 소리같음

여기에 카시모는 한번 정도 육체를 수복 가능했지만
그걸 포기함. 그정도는 해야 스쿠나에게 이길 수 있다는 각오같음.

이 전투가 고죠 직후였다는 걸 생각하면
이건 앞의 고죠 싸움을 어느정도 설명해줌.

고죠가 회복하지 않을 정도로 모든걸 다바쳐 기술을 쓰고 그 상황이 236으로 이어짐. 이 당시의 고죠는 직전 전능한 상태가 진행됨. 그러면 카시모처럼 사라진게 아니냐 싶긴한데 고죠는 카시모와 달리 육안&연결이 있었고 옷코츠의 경악할 행동(261)이 있어서 이것과는 다름. 어떤 의미에서는 이것도 혼자 있어서는 안되는 이유가 되겠다…

그리고 내가 기억못했던 노골적인 떡밥
(왜 이상태가 뿔이 달렸을까)

상단의 그림이 스가와라노 미치자네가 ‘원령’이 되었다고 여겨 그린 그림임. 자세히보면 뿔이 있다.

모듈러에서 뭐지? 싶었던 건 어느정도 해결

-유카가 십종영법술사인건 의미 강조도 있지만
무하한이 육안을 만나야 강해지듯 십종영법술도 메구미가 있어야(그림자)진정한 시너지가 발휘된다
그림자가 가진 의미(천사포스팅 참고)를 생각하면
메구미의 존재는 더 의미심장해진다.

-고죠가 ‘신’이 될 가능성을 무하한과 유사한 기술 가진 술사 카시모(21권)와 비교하면 된다.

-그러고보니 카시모의 저 모습이 카리얀과 유사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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