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십자성
-신앙(기독교 : 사멸회유 결계의 중심인 센다이의 처형지 > 순교, 모듈러에서 키리시탄 언급, 작중 나오던 기독교 모티브, 카리얀이 있는 곳의 기독교 집전장소
-시무리아인 크로스(전지전능한 마루의 술식 ‘혼돈’과 ‘조화’를 함께 공유)
-+모양의 돔으로 덮인 나우나쿠스의 핵
-주력을 부의 에너지(-)로 볼때 반전술식
- x - = +
-고죠(五条)의 이름 - 헤이안 방위에서 중심지
(이름이 십자방위는 아니고 모양이 십자. 누에(스쿠나ver)를 이루는 짐승도 이 방위에 대응)

-키라키라보시와 마찬가지로 밝혀지지 않은 인과로 순서를 따라야 만날 수 있었던 세 존재. 회옥에서도 이게 적용됨.
성장체(리코) > 고죠(육안) > 텐겐
성장체(츠쿠모) > 고죠(육안) > 텐겐
단, 텐겐이 거절하는 것도 가능.
츠쿠모는 사멸회유 초입에 육안이 없어 텐겐을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
텐겐을 원한다고 독단으로 만나는 건 불가능함. ‘텐겐을 숨겨놓은 결계’를 뚫어야하니까 - 사멸회유의 경우는 쵸소가 구상도가 있는 기고를 통해 파악했고 켄자쿠는 게토(회옥)의 경험을 몸에서 읽어 파악했을지도.

텐겐과의 동화라는 것은 리코의 말과
텐겐의 말로 짐작해볼때
텐겐과 하나가 되는 것이며
존재하면서도 존재하지 않는(슈뢰딩거의 고양이냐)
형태임
텐겐을 삼킨 상태를 성장체라고 보면
(텐겐의 육체)스쿠나의 수육이기까지한 메구미도
여기에 해당.
16권 유언장을 보면 관계성을 제쳐두고서라도
고죠의 존재 유무로 메구미를 데려올 수 있을지 아닐지가 결정된다. 이것도 해석해보면 저것에 해당.
게토가 텐겐에게 리코를 데려갈 당시
배웅정도만 하고 리코 혼자 텐겐이 있는 곳으로
가게 했던걸 보면 성장체가 있어야 결계의 중심에 있는 대상을 만나러 가는게 가능할듯
그 논리로 보면 모습이 나오지않거나
만나지 못하는 것도 어찌보면 당연한 일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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