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呪術해석

[연출]마허라=술사?

요로즈의 진구(愛)를 공략할때
마허라를 사용하는데 이때 이런 연출이 나옴
마치 스쿠나(메구미)가 마허라가 되는 것처럼 나오는
연출인데(20권 메구미-옥견 비슷) 26권으로 보면 좀더 명확함

무량공처에 맞아 반응할 수 없던 마허라가
고죠의 무하한에 적응해(메구미의 영혼이 적응한 상황)요로즈때처럼 반격

흑섬맞고 의식을 잃었는데 마허라로 반격

두 경우 모두 육체가 행동불능이 되자
그림자에서 마허라가 튀어나왔다는 건데
모듈러 유카의 경우를 보면 식신의 힘을 빌려오는 형태로 육체로 쓰는게 가능했음. 스쿠나 영향으로 식신이 다른 모습으로 소환되는 형태도 있었으니 - 스쿠나가 육신을 그림자에 넣고(마허라 등장때 스쿠나 모습은 사라짐)마허라 영혼이 마허라에 일시적으로 빙의된 거라면 변신처럼 보이는 것도 무리는 아님.

술사와 식신의 경계가 하기 나름이라는 건데

그럼 이게 설명됨.
(유카가 메구미와 다르게 그림자에 들어간 것도 설명가능한데, 이게 유카의 영혼이 들어간건 아님. 조복이 된 상태의 마허라가 다른 술사의
조복의식에 소환된거고 이전 술사의
영향이 존재한다면 저 형태로 마허라 조종이 가능함)

무엇보다 ‘이’ 마허라가 모듈러에서 본편의 어떤 인물이 달성하지 못한 걸 충족해줌.
하필 스쿠나로 비유되었던 인물을 통해.

스쿠나가 이 형태를 요로즈의 갑주를 보고 응용한 것일지도. 불교나 힌두교는
화신개념도 있고

이때 요로즈는 스쿠나가 자신의 술식을 알아줘
기뻐하는데, 이 작품 愛는 타인이 자신의 기술이나 술식에 얽힘. 스쿠나는 수육을 통해 메구미 술식을 습득한 반면 고죠는 이미 식신의 종류나 비기에 대해 알고 있었음. 236화에서 고죠가 스쿠나가 왜 메구미의 술식으로 공격했나 의문을 가지는데, 이것 자체가 나온 상황을 보면 고죠에게 더 의미가 있는 건데(117,217)
스쿠나가 그렇게 한 이유는 그것자체가 고죠와 연관된다는 거임. (모듈러에서 고죠가가 십종영법술 관리하게 된 것도 이 이유에서 였을지도)

메구미의 경우로 보면 조복을 리카의 힘을 받아들이는 옷코츠의 상황으로 볼 수 있단 것. 이건 어디까지나 생성원리와 관련된 얘기고 결과는 어차피 이어져 공유하니 마찬가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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