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생물은 각각 여섯 날개를 가졌고 그 안과 주위에는 눈들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시라 하고
(요한계시록 4장 8절)
둘레는 높고 무서우며 그 네 둘레로 돌아가면서 눈이 가득하며 생물이 행할 때에 바퀴도 그 곁에서 행하고 생물이 땅에서 들릴 때에 바퀴도 들려서 어디든지 신이 가려하면 생물도 신의 가려하는 곳으로 가고 바퀴도 그 곁에서 들리니 이는 생물의 신이 그 바퀴 가운데 있음이라 저들이 행하면 이들도 행하고 저들이 그치면 이들도 그치고 저들이 땅에서 들릴 때에는 이들도 그 곁에서 들리니 이는 생물의 신이 그 바퀴 가운데 있음이더라 그 생물의 머리 위에는 수정 같은 궁창의 형상이 펴 있어 보기에 심히 두려우며
(에스겔 1장 18-22절)


이제보니 그림자에 눈이 더 있다
(징그럽…)

스쿠나의 영역전개 뒤에도 그림자에 눈이 많은 게 표시됨.(앞의 영역이 구현화된 것도 눈이 많긴한데
스쿠나의 눈)

옷코츠가 고죠 육체로 영역전개를 할때는 이런 모습이 됨. 이후 스쿠나 영역의 뼈정도만 나오는 걸 보면
고죠의 무량공처로 형상유지를 못하는 모양.
천사(하나 아님)의 성격상
스쿠나째로 메구미를 퇴치할 수도 있었을텐데
하나만큼 급하게 떼어놓으려 한 점
(하나에게 포기하라고 할 수도 있었음),
불지정저가 천사처럼 날개가 달린 점
메구미의 영역전개 당시 그림자에 날개가 가득한 점
등으로 미루아보아
그 이름(恵み)이 그냥 지어진 건 아닐듯

그리고 복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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