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呪術해석

[해석] ≡ 구조

유타마키 - 愛(25권 미후유말) : 옷코츠 남매
츠루기 > 유카 : 가족애
유타리카(愛) > 술식 ‘리카‘ > 츠루기
마키마이(愛) > 석혼도 레플리카 > 츠루기
(     ) > 마허라 > 유카

두라 > 루멜 : 인류애, 동족애(아가페?) > 무르
두라 > 마루&크로스(가족애)
(     ) > 마루의 술식(형제애 / 크로스)
크로스(신앙/아가페)
다브라 > 우애 > 종족보호 > 최강자의 충족 > 愛(토모에)

다브라 vs 마허라(유카) = 최강의 충족, 愛연관
(다브라와 유카는 愛관계성이 아니나, 유카의 등장과 다브라와 愛관계성인 토모에가 간접등장)
츠루기 vs 마루 = 츠루기의 경우는 행동원리가 유카(남매애) 마루는 크로스 포함 동족애.
그러면서 우정으로 가는 듯 하나 전투 자체는 ‘이해‘로 엮이며 이 전투가 마지막에 마루가 ’주령이 발생하지 않는 세상‘을 만드는 결단을 냄.

愛의 기준으로 봐도 좋을 리카를 시작으로
재료를 모으는데, 마히토를 제외하면 구성이 愛와 연관됨.

이타도리(쵸소언급/형제애)
토도(언급만/우애(형제애에 가까운?))
노바라(함께있는 관계성)
우이우이(메이메이와 남매애)
판다(형제애, 부성애)
하나(언급만, 愛)

마히토(저주라 패스, 하지만 술식의 성질은
그 역할과 유사)

카리얀이 있는 방(미사실) > 신앙(의 대상)
어린아이 방 묘사 > 순수성

고죠-메구미 해석방법은 두가지.

본인들 등장만 제외, 설정은 죄다 건드림
(Ex) 다브라)
> 우회적으로 愛의 역할 강조
(혼돈과 조화 > 혼돈은 설명안되는 예측불가능한 힘이고, 조화는 상반된 힘의 어우러짐)

구체적인 愛 관련 서사가 나온 다른 愛와 달리
언급만 안되나 술식의 주요특징(마허라, 눈과 무한(시계 돌아가는 연출))으로 결과가 이뤄지는데
둘의 술식과 떡밥, 요로즈가 말한 愛의 구축으로 볼때
영역과 엮인다는 걸 알 수 있음.
비슷하게 그 연결이 배경(하늘과 바다, 완전한 구체, 물에 하늘이 비춰지는 느낌의 결계 등)으로 강조


딴소린데
주술사는 음양사와 유사한 특징을 가지는데
음양사는 헤이안시대때 천문관측도 했던 직업인데
(하늘을 읽고 뭐 그런)
거기서 연관성을 찾아서 설정을 짰을지도
(그전까지는 비슷한 능력가진 넘버나인의 주인공이
킬러, 야쿠자로 가다 주술사로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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