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태대천때 메구미에게 느낀것
술식의 포텐셜 : 술식 자체(식신)보다는 그림자에 내재된 정의 에너지를 말하는 느낌. 물론 마허라도 있지만 이후 마허라나 식신이 부숴져도 육체에 있는걸 보면, 결과적으로는 고죠가 스쿠나의 영역전개를 못하게해도 메구미의 능력에 붙어(29권 내부의 핵은 메구미의 센터컬러 표지에도 있던 그림자에 있던 눈 하나)다시 시전할 수 있었던걸 보면 몸을 옮기는 이점은 분명히 보임.
마키의 석혼도도 상처가 즉각 회복되는 검이 아녔음.(215)
자신에게의 내성 : 메구미의 혼을 꺾는게 중요한 이유였음. 이 힘이 자신에게 도움이 되면서 동시에 자신을 구속할 힘이 되기 때문이고, 실제로 215에서는 이때문에 제한하며 싸웠음. 더 크게 반발할까봐.
그럼 268의 그것이 메구미가 스스로 떨쳐냈다고 보기가 뭐한게 - 메구미는 이때 살 의지를 잃었음. 만약 스스로 밀어내는 거라면 좀 더 극적이고 힘겹게 밀어냈을건데, 그렇지도 않았고.
스쿠나 또한 저주로는 최대치인데다(가상의 정보라 치면)육체도 마음대로 못하니 이 상태가 가장 이상적이고. 굳이 메구미가 실신할때 들어가지 않은 것으로 보아 단순히 몸을 원했다고 보기도 뭐함.


메구미의 능력(블랙홀, 그중에서도 구현화)를 생각하면 저 눈은 스쿠나의 것이라기 보다는 메구미의 힘일듯. 그런데 생각해보면, 마루-크로스의 삼안을 따로 떼어놓고 보면 저것과 흡사하지 않은가…

처음 일러에서 크로스는 붉은 색으로 칠해지는데 전개보면 색은 마루와 같은 것 같은데, 의미가 좀 다른건가.
여튼 현 스핀오프에서도, 눈의 역할은 꽤 중요할듯.
스쿠나도 떡밥을 풀어줬으면 싶어서 쓴 포스팅이기는 하다. 결과를 제치고서라도 작중 노골적으로 메구미와 결합을 시도한건 스쿠나고, 그 과정을 보고 어느정도 역할을 유추한 것도 있고.

그러고보니 이런 번외편도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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