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呪術해석

[자료] 기독교 관련 모티브

본편에서 기독교 모티브 가져온것

-고전시절 고죠가 임무 할당 사흘뒤 죽고 부활
-시부야사변의 재앙이 묵시록에 해당(메뚜기, 불 등)
-천사와 몸 공유하는 하나가 나팔, 손접시를 하는 표지를 함(묵시록의 천사)
-기독교에서 유래(후술). 그런데 켈트풍습에서는 할로윈은 죽은 자가 돌아오는 날
-야곱의 사다리 : ‘야곱’ - 신의 축복받은 핏줄
-텐겐을 신으로 모시는 반성교의 깃발. 표식에도 대접에 물이 흐르는 그림이 있음. 애시당초 이 종교의 이름에 그릇반이 들어간다.(盤星教)
-메구미 : 플랜더스의 개 패러디
(네로와 파트라슈가 죽어 천사들의 인도로 천국에 가는 패러디. 아예 작중에서 파트라슈? 라고 함)
-메구마레타(恵まれた)
천주교의 경우 특별한 날에 장엄축복을 내림.
-스쿠나의 이명이 타천임. 루시퍼를 의미함
(성경에는 없음. 다만, 가장 우수한 천사였다 타락한 이가 언급)
-켄자쿠가 말한 사멸회유 결계 중심 : 유추해서 지도로 찾으면 센다이의 순교성지임.(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멸회유의 코가네는 악마꼬리와 천사날개를 동시에 지님.
-사멸회유도 어느정도 묵시록이 반영되었다. 요로즈는 대탕녀 바빌론에 스쿠나는 용에 은유됨.

주술사 중 떡밥 안풀린 쪽은 죄다 이 모티브.

모듈로에서 기독교 모티브로 가져온 것

-크로스 : 십자가(cross)
-반지 : 기독교에서 반지의 상징은 축복과 구원.
악령으로부터 보호한다고.
-할로윈 : 모든 성인들의 날 전야(11월 1일)이기도 함. 켈트풍습에서는 죽은 자가 돌아오는 날.
-키리시탄 : 도쿠가와가 자행했던 기독교탄압. 십자가를 못밟으면 처형함.
-종교를 빌미로 한 민족 탄압과 이주 : 이 케이스는 많아서 패스
-배(우주선)로 떠남 : 노아의 방주
-박해를 떠나 생과 연관된 물과 관련된 일화가 나오는 부분 - 출애굽기(모세)주로 루멜족에게 일어남.

*신끼리의 대립?
인도신화를 생각하면 그럴싸한데 까놓고보면 기독교쪽이라 아닐듯.(유일신사상)오히려 신의 모습이 안드러나는 걸로 보아 공통의 신이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상대가 악마라면 모를까.

*스쿠나와 다브라
스쿠나 : 타천(우수한 천사였으나 타락)
다브라 : 파괴처럼 보이지만 수호, 재생의 역할도 담당(시바)

*돌(ムル)
성유물개념. 모든 힘을 다룬다는 떡밥. 이게 신앙과 관련되어 있으면 얘네 신 또한…기독교에서는 롱기누스의 창, 면류관, 성배 등.

*종교, 신앙이 중요한 이유
민족의 본질이면서 이때문에 차별과 갈등을 유발.

*마루의 술식과 고죠의 육안
돌에서 나오는 힘이 삼안에 영향을 준거였음. 로로루카를 모든 힘으로 변환시킨다는 개념은 원자단위로 다루는 영역을 건드리며 우주선을 구축하는 것도 그 일환인데 - 전자는 고죠의 힘이고 후자인 실체화는 메구미의 힘의 본질임.

또한 고죠는 9권 토우지기준 가장 恵まれた(술식이 恵まれる로 쓰임)술사임.


기독교 모티브를 차용한 이유
: 묵시록이든 마테복음이든 출애굽기든 - 고난을 겪지만 신앙을 믿는 자가 받는 기적, 보답을 보는 것이, 원하는 땅에 정착하는 것에 답이 있음.
본편은 이 부분을 달성하지 못했는데(묵시록을 해석하기에 따라 달성했다고도 보이지만) 모듈로는 아예 처음부터 그 모티브를 가져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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