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움이 없는 세상은 있을 수 없다.
서로의 가치가 다른 한은
누군가는 싸움을 쉽게 끝낼 계획을 짠다.
설령 그것이 폭력적인 수단을 동원한다 하더라도



때로는 사람들이 가장 천시하고 박대하는 인물이
가장 커다란 진실을 쥐고있을 수 있다.
그들은 하기에 따라 영웅만큼 위대한 존재가 될 수 있다.

일반적인 원칙이 언제나 옳은 것은 아니다.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누군가의 곁에 있어주는 것으로
힘든 일을 견딜 수 있다


어떤 문제에 대한 완벽한 해결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어떤 일이든 증오보다 사랑으로 하고 있다면
물욕이 아닌 생을 위해 하고 있다면
나의 생만큼 타인의 삶의 고결한 가치를 안다면
세상은 적어도 지금보다는 나아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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