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이국기

도철이라는 요마인데
어둠의 형상이며 이후 절복시키면서 동물형태로 변하고 늑대, 마지막에 시바견 모양이 됨(다이키가 원해서)

메구미 모티브 - 다이키
-그림자 안의 짐승 / 식신
-조복한 고란 / 원하는 형태로 소환 가능

-사람을 죽이는 것에 대한 묘사가 어떤 각오로 적용
/ 19권

-선생님과의 동질감, 관계성
-이후 거짓말과 속임수, 머리를 써서 난관 탈출
관계성 영향
부모와의 사이 별로(십이국에서 태어났는데 봉래로 흘러들어온 태과라) > 나중에 부모 죽음
리카의 할머니랑 사이가 안좋았다는 서사 영향?
기린이라는 종족인데 작중 공식으로(백은의 언덕 1권) 반려관계와 비슷한 왕 ‘교소’를 모시고 있음. 이 당시 기린중 나이가 어림(10세)그리고 백은의 언덕(2019작)에서는 비슷한 관계인 아센에게 복종을 강요받음(기린은 왕의 자격이 없음 무릎을 꿇지못함)
저주 비슷한 존재에에 당해서 치유가 불가인 상처 예췌가 있음. 메구미도 스쿠나 수육 이후 현재 비슷한게 생김.
메구미의 ‘본심’이 성장의 키워드였던만큼 결국 이 문제를 해결해야 성장이 진행될것같음. 이 부분은 다이키도 마찬가지…사실 백은의 언덕때는 메구미랑 좀 비슷해서(물론 2018연재니까 캐릭터 오마주라기보다는 그냥 겹치는 느낌)굉장히 재미있게 봤음.
인터스텔라의 과학


이걸 본거였나

블액홀 내 테서랙트 안의 보이지 않은 정육면체
이게 아마 ‘우라’의 모티브가 되었을듯

바이올린 현과 블랙홀의 진동비교
23화 키라키라보시 은유의 단서?
디지몬
개인 성장(특성) = 기술(디지몬은 진화)의 성장
으로 나타는데 술식이 개인 특성에 영향을 많이 받는 걸로 보아 어느정도 반영한듯.
유명한 디지몬빠기도 하고…
그래서 관계성 파악을 술식으로 하면 쉬운 느낌.
실제로 개인영역으로 얽히는 관계들은 각자의 술식이 관련이 됨(한쪽의 무기, 술식이 됨(유타리카, 마키마이), 술식에 얽힌 운명(고죠후시-이쪽도 술식끼리 이어짐)) 우정이나 가족도 깊다면 깊은데 술식이 얽히진 않고.
우키요에

이것보단 십이국기 영향이 더 있을것 같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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