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구미를 물건처럼 다뤄지는 모습이 작중 많이 등장함
젠인가(나오비토) : 고죠가 죽거나 행동불능이 되면 전재산을 주고 후시구로 메구미를 데려와라.
> 나오비토는 ‘당주’로 다루지만 젠인가는 장치로 이용하는 경향이 강함
토우지 : 나오비토와 돈으로 거래. 마음대로 해라(好きにしろ)
하나 : 메구미는 내꺼야(恵は私のもの)
스쿠나 : 아예 몸을 취하고 나서는 영혼을 제외하고는 술식이나 육체(얼굴)를 자기것처럼 사용
메이메이 : (마허라)젠인가의 장중보옥
이타도리 : 후시구로를 돌려줘返せ(265, 비유)
이는 이누가미 일족에서 타마요의 역할이 전 재산을 물려받지만 막상 주어진 역할은 스스로 당주가 되는 것이 아닌 당주의 자격을 부여하는 쪽(당주가 되면 가문의 전권과 재산, 상징인 신기도 물려받고 타마요까지 얻게됨)으로 가는 걸 생각하면 의미심장.
또한 비슷한 조건이 겹치는, 작가가 팬북에서 언급한 작가의 작품 <슈토헬>의 유르르(이름 뜻이 축복, 옥으로 된 소중한 물건을 지님, 늑대(슈토헬)와 엮임, 원수지간과 愛의 상대, 전에는 물건처럼 다뤄지다 후반에 자기 의지로 있을 곳을 정함)도 이런 느낌으로 다뤄짐.
+
모듈러.
이쪽은 메구미의 행방이 묘연하고 술식만 나옴. 단, 다브라는 어째서인지 마허라를 하나의 의지를 지닌 강자처럼 여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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