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하한 + 육안
- 본편에서 저주의 수준이 높아졌는데, 이는 스쿠나의 손가락의 각성영향(이타도리가 먹음으로써)도 있으나 고죠는 태어날 때부터 주령의 수준이 올라갔다는 언급있음(11권 주저사가 어릴때 고죠에게 제압 당하면서)
- 23권, 츠쿠모의 술식 <별의 분노>는 가상의 질량으로 싸우는데, 무하한과 일정 부분 유사점이 있다. 무량공처는 무한의 정보가 영역전개에 구현되어 필중필살이 되는데 여기서 정보=가상의 질량=주력(negative energy)가 성립됨
- 무하한과 육안을 통해 원자를 다루는데 이 부분이 신의 영역에 가깝다.
-고죠가 옥문강에 봉인되자 무거워지는 연출은 가상의 질량이 실제 질량으로 발현된 것

-고죠의 영역전개는 블랙홀 모티브. 양의 에너지보단 음의 에너지(주력)가 기반이라 반쪽으로 기능
-무라사키의 원리는 웜홀이 이동 가능한 상태가 되는 것과 유사
- 23권의 츠쿠모 술식의 상위호환이 무하한+육안인데, 23권에서 츠쿠모의 마지막 기술인 블랙홀을 발동하며 폭파할때 여파는 어마무시했고 그걸 텐겐의 결계술(본편 시점 결계술 0티오)제어했지만, 그럼에도 여파는 훙성궁을 날릴 정도로 어마무시했음.
고죠도 육안이 있어 제어는 가능하지만 회옥절에서 각성한 이후에도 여파는 상당했음.(이게 중요한건 에너지 낭비도 낭비인데 강자의 전투가 여러 피해를 야기하기 때문에)그런데 옥문강 해방 이후로는 완벽한 구 형태로 구현 가능.
-고죠에게는 죽어서 초월자의 경지에 이르는 공식 모티브가 둘 있음 : 석가모니, 미치자네
-愛의 역할. 연결을 통한 상반된 힘의 조화(요로즈의 완전한 구체로 역할 언급)
-고죠는 인외마경 신주쿠에서 스쿠나의 술식에 갈린 육체를 (강화된)반전술식으로 회복했음. 반전술식은 시부야사변까지는 옷까지 회복하지 못함. 이 경우에는 옷까지 회복함.
-인외마경전에서는 고죠가 평소와 다른 전투 방식을 보이는데 19권 메구미와 유사함.
-주술사를 죽일때는 주력으로 완전히 끊어야하는데, 옷코츠가 고죠의 몸을 움직여 이게 성립이 안됨.
(비슷하게 게토의 몸도 이래서 사용이 가능했던건가 싶고, 11권에서 영혼의 반응정도는 있었음)
-이타도리의 경우는 몸 바꾸기와 스쿠나가 수육했던 기억으로 영혼의 경계를 파악할 수 있게되고, 영혼과 육체의 오차가 거의 없어야 날릴 수 있는 흑섬을 의도적으로 날릴 수 있게됨. 반면 고죠는 236기점으로 보면 육체가 사라졌으나 능력으로보면 육체를 재생할 수 있음.(흑섬을 날린 적은 있으나 이타도리가 작중 가장 많이 날림)
-고죠에게 메구미가 왜 필요한 지는 24-25권의 스쿠나가 보여줬고 영역형태도 29권으로 보여줌. 이걸25,26권의 전투에서 요로즈의 말을 언급하며 강조
-마지막 권, 메구미의 반응만 결이 다름.
-애당초 켄자쿠가 옥문강에 봉인한 이유는 육안을 죽여도 어디선가 나타나기 때문이었음. 만약 고죠가 정말 죽었다면 다른 육안으로 환생했어야 함. 모듈러 이타도리를 봐도 고죠가 환생한 정황은 없기에 이것으로 고죠가 윤회를 벗어난 초월자에 다다른 것이 증명됨.
<모듈러>
-주인공인 옷코츠 남매는 옷코츠, 마키와 유사한데 이 둘은 고죠와 유사하게 愛가 기술에 영향을 미치고 그 중 옷코츠가 제일 유사. (본편 시점에서는 풀리지 않은 의문이었음)
-고죠의 영역모티브인 하늘이 꾸준히 강조됨. 메구미의 영역모티브인 바다도 강조.
-고죠는 인외마경전(25권)에서 결계를 다양하게 다루는 방식을 익힘.
-결계를 이용해 주령발생을 도쿄로 한정시키는데, 이렇게 의식적으로 몰아넣는 기술이 아오와 흡사
-데스쿤테의 대결방식은 어전시합과 유사(그림도 케이초때처럼 그림)하다. 마허라와 대치하는 것도 반복됨.
-나이든 우이우이를 시작으로 인외마경전의 전투를 강조함. 진행되면서 유사점이 보임.
-다브라의 서사가 고죠와 매우 유사하다.(친우와 어쩔 수 없는 대치, 강자의 고독, 愛가 동백으로 표현된 것, 상층부와 오는 스트레스)
특히 반전술식을 습득하고 기술을 발현하는 것.
-고죠가 달성하지 못한 강자의 이해를 다브라는 마허라로 달성함.
-마루의 술식은 고죠의 것보다는 발전된 듯 하지만 원자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으면 고죠도 도달할 수 있는 영역임.
-무르를 통한 나우나쿠스의 구축은 스쿠나가 메구미의 그림자를 이용해 영역을 구축하는 것과 유사하게 그려졌다(블로그에 쓴 적 있음)
-고죠가의 당주에 대한 언급은 없고 당주대리인 옷코츠가 고죠가와 연결되어 관리해온 정황이 있음.
-고죠가에서 십종영법술을 금술로 관리함.
(젠인가에서는 장중보옥)
-모듈러에서는 지구와 시밀리아, 젠인가와 미치자네의 핏줄인 옷코츠의 결합처럼 대립하는 관계에서 조화(상생)가 강조됨
-이타도리의 경우처럼 고죠가 생존했다면 텐겐처럼 의탁할(결계), 실체하는 무언가가 존재해야하는데 위의 연결(메구미는 실제질량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스쿠나가 이용할 때 그림자도 구축으로 응용)을 통한다면 도처에 존재할 수 있는 것과 다름없음.(가장 자유로움)
-고죠도 하카리처럼 ‘열(熱)‘을 언급함.
-스쿠나는 제3자라 마허라를 이겨도 조복은 불가능한데 메구미에게 수육되면서 식신으로 다룰 수 있게 되었음. 고죠 또한 26권에서 마허라의 조복의식이 진행되긴 했는데 함께 리타이어.
십종영법술
-메구미는 역대 십종영법술사 중 유일하게 마허라를 조복했다 알려짐. 인외마경전에서 옥견이 파괴되었으나(확장술식, 계승된 아기토를 고죠가 부숨)마지막에 부활함.
-유카의 십종영법술은 메구미의 것과 다른 면모를 보이는데, 메구미는 공중에서 몸을 띄우는 기술이 없었고 조복의식도 메구미는 마허라가 술사를 공격하는데 유카의 경우는 그림자에 보호함.
-메구미의 술식이 유카 뿐만이 아니라 츠루기(&리카)를 통해서도 드러남(그림자 수납)
고죠와 연관된 힌트는 주로 시밀리아인(다브라, 마루루)을 통해 간접적으로 드러남. 메구미는 대놓고 십종영법술이 언급되는데 주로 드러나는 건 옷코츠 남매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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