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呪術해석

[해석]愛서사의 의의

이거.
이타도리 수육때와는 확연히 다른 점이고
실제로 영역전개에도 변화가 생김

이 영역전개 당시의 내부 상황

실제질량(돌)을 흡수하는 연출은
원작 18권, 19권의 메구미 전투에서 나옴
위의 눈은 6권 센터컬러에서도 나왔음

이 전개가 29권에 나오고
30권의 상황까지 생각하면
상당히 앞에서부터 꾸준히 한 빌드업인데

앞의 하나를 멋대로 바꾸면
뒤도 설명이 안되니까
반감이 있을 수 밖에

(모듈러는 옷코츠, 마키의 愛서사를 재조명했고
(둘이 결혼했다고 이게 사라지지는 않음
모듈러에서 리카와 마이가 언급되며 나옴)
이건 본편에서는 상대를 위한 강자의 서사로 마무리됨.
愛서사의 마지막은 서사로는 그럭저럭
마무리되었지만(메구미 미소)기술로 적용되는게
아직 나오지 않음.

모듈러에서 중점이 되는 기술과 떡밥이
고죠와 메구미(무하한&육안, 십종영법술)를
다 건드리고 감
돌려 표현하면서 30권마냥
해석할 결말로 끝날수도 있겠지만
풀리지않은 떡밥을 조명하는 건 기정사실임.

> 물론 기존의 소년만화처럼
대놓고 드러내기보다는
둘중의 하나가 나와 그 원리로 일어난 일을
증명을 하든
설명할 수 없는 정황이 나올 가능성이 큼
설명할 기준이 옷코츠의 愛인데
그것보다는 세계관 관련(영역)쪽으로 가니
개인의 압도적 강함이 조명될 필요가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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