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멜로디의 원곡은 프랑스 노래 <Ah! vous dirai-je, Maman>. 일본 위키피디아 ‘キラキラ星’항목에 가사가 나와있는데 소녀가 자신의 사랑을 어머니에게 고백하는 내용이다.
-작중에는 남자인 ‘호시 키라라’의 술식인 ‘성간비행(러브 랑데부)’는 남십자성이 모티브이고, 구성하는 별의 순서가 공략의 핵심이다. 판다피셜, 고죠의 무하한과 흡사한 느낌인데 순서대로 접촉하면 목적지(가크룩스)에 도달가능
-156화에서 가크룩스의 다음에는 지구가 있다.
-러브 랑데부에서 랑데부는 우주에서 우주선 끼리의 도킹을 말하지만 밀회라는 뜻도 있다.
-성간비행은 행성(별)간의 거리가 인간이 물리적으로 도달할 수 없는데 인터스텔라에서는 시간과 공간을 무시하는(임의적 표현)웜홀을 이용함.
-술식의 대상자인 키라라는 자신에게 걸린 별을 자유롭게 바꾸는 것이 가능.
-이 술식에서 같은 별이름을 가지면 서로 붙어있다.
-18권에서 이마이-아크룩스-미모사-기난-가크룩스에서 이마이는 판다, 아크룩스는 메구미에 대응.
-미모사는 키라키라보시의 과정은 별의 탄생과 관련있다. 미모사(주차영역에서 키라라가 공격한 질량의 인력(공격))-기난(중성)
-이 공식은 21권에서도 적용된다. 판다는 고릴라인 형과 누나를 잃자 작아지는데, 판다를 두고 질량을 잃고 백색왜성으로 남았다 생각하면 작아진 상태가 이해감.
-그렇다면 메구미는? 가상의 질량의 경우 스쿠나라는 가장 강한 저주가 수육되고, 그전까지는 레지로 인해 실제질량을(톤급) 삼켰다. 그런데도 견딘다는 건 판다처럼 상태가 변한 것이 아닌, 본질이 견딜 수 있는 천제라는 소리도 된다.
-고죠는 주술산책 23화(원작자 네임)에서 메구미에게 이걸 마스터하자고 했다.
-메구미의 그림자의 성질이 물과 흡사한 것부터가 어느정도 성질이 결론나있다.
-츠쿠모의 ‘별의 분노’와 비교하면 메구미의 경우는 실제 질량과 상관있고, 츠쿠모는 가상의 질량이기에 초신성 폭발 이후 남지않게 되었다. 고죠는 츠쿠모쪽과 비슷한데 무하한이 가상의 질량의 무한이라 차원은 다름
-실제질량(+)과 가상질량(-)이 함께 공존하면 사기성이 엄청난데 작중에는 하카리의 대박모드(강한 주력과 그걸 뒷받침하는 반전술식), 요로즈의 愛(완전한 구. 무한의 압력을 견뎌내는 것)로 나왔다.
별떡밥은 이 둘 말고도 텐겐(반성교), 스쿠나(타천(루시퍼)-새벽별(금성)도 있고 이타도리도 진화를 한 셈이기에 따지고보면 별이다. 이쪽은 아마 의미적인 별에 가까울듯.
그러나 키라키라보시의 과정(성간비행, 즉 이동)은 어디까지나 둘에게만 적용된다. 그나마 흡사한건 옷코츠의 저주로 연결이 생긴 리카정도임. 이 경우는 블랙홀의 본질에 어떤 경우로 연결을 적용시켰느냐가 생각하만한 주제일듯
사실 블랙홀-화이트홀 이론이 한때 사장되었다가 최근 다시 언급되기도 한다고하고, 가상의 만화라 이걸 가져왔을 수도 있고 특이점끼리 맞닿는 현상으로 볼수도 있고 아니면 각각 블랙홀의 무한 정보(가상)와 실질적인 질량으로 생각하면 하나로 여겨지기에 연결이 웜홀처럼 해석된거라고도 볼 수 있긴하다. 일단 무라사키의 원리는 웜홀의 유지방식과 흡사하다. 마지막도 영혼의 정보라는 개념으로 보면 236화가 이해가 되기때문.
가장 그럴듯한건 옷코츠 유타의 방식이라는 것. 이쪽은 영혼끼리 이어지기보다 반지를 통한 연결인데, 메구미쪽은 영역전개가 타인과 이어져서 구현되는 식이 가장 안정적이기에(이름부터가 그렇다) 생득영역인 마음(영혼)이 이어질 수 밖에 없다. 이걸류 보면 각자 개별 블랙홀이었으나 모종의 이유로 하나가 된 블랙홀로 표현할 가능성이 있음. 블랙홀이 합체되는 경우는 실제로도 있고.
키라키라보시나 19-20권, 23권의 서술로 볼때 설정으로는 당연히 풀고있음. 어떤 가설을 해석으로 가져왔는 지가 모호하긴한데 일단 둘이 연결이나 하나가 되야 떡밥 시너지가 나오는 건 확실하다.
유사한 연결을 지닌 옷코츠 유타가 죽은 지금도 반지에 담긴 주력으로 리카가 현현이 가능한 걸 생각해보면 주력의 잔존과 저주가 의탁할 물체(츠루기)가 있으면 퇴장했던 인물의 현현도 가능하다. 이 부분은 실질적인 구축(+)할 힘이 있으면 더욱 사기인게 본인 육체를 구축해서 현현하면 그만이니까. 참고로 ‘분신’을 만들어서 싸운건 종이봉투 주저사, 마히토(이 둘도 이 설정과 상관있음) 고죠, 메구미인데 고죠는 아예 25권에서 스쿠나에게 갈린 몸을 재생했다. 메구미의 경우는 반전술식을 습득한 묘사는 없으나 영역전개내에서 분신을 구축함.
생각해보니 츠쿠모도 늙지않는 모습을 보인다. 고죠가 학생때나 토도가 어릴때나 모습이 같음. 이 경우 츠쿠모도 별이라 볼 수 있을듯. 이타도리가 이 상태라면, 적어도 불사는 아니니까 휴식을 취할 수는 있으려나…
츠쿠모와 고죠의 경우 비슷한 퇴장을 보이는데 모습이 사라진건 죽음의 의미도 있겠지만 육체가 사라져 가상의 질량만 남은 상태라 볼 수도 있겠다. 고죠의 경우는 26권에서 구축이 가능한 걸로 보아 ‘저주는 사물에 덧씌여지기 쉽다’라는 원리로도 츠쿠모보다는 희망적이다.(츠쿠모도 분신인 가루다에 씌일 가능성이 있을 것 같기는한데 나오지도 않았다)
30권 마지막 즈음에 후시구로가의 꽃 두개가 하나는 츠미키이고 다른 하나는 토우지라 생각했는데 - 생각해보니 츠미키의 엄마도 죽었을 가능성이 높겠구나 싶다. 토우지는 젠인가에 묻혀있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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