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呪術해석

[떡밥] 결계

부적에 써있는 묘법연화경
나무(전나무? 소나무?)같이 그려진 10개의 선

일본어 한자는 妙法蓮華経

관련해 비슷한 부적이 있나 서칭했으나
그나마 흡사한 것도 가지가 있고 8개임

비슷한 느낌으로는 시시가미의 문양(초록색일때는 5,5해서 각각 10개)

일단 찾아두는 반성교 심볼
시간의 그릇의 모임
뒤에 대놓고 별모양
어설프거나 각기 다르게 그려진 별도 있지만
총 갯수는 10개고 가운데 별은 8방향임

이게 0권 본편에 등장한 부적

참고로 저 부적은 동굴에 있는 무언가, 세전함이 놓인 곳 둘다 똑같은 게 붙어있음.

퇴마할때 퇴(退魔)가 있는걸로 보아
스쿠나의 주물도 아님.
뭐 위의 손가락 봉인만 봐도 나오는 결론이지만.

한자를 뭉개어 얼버무릴 수도 있었겠지만
(일단 흰색 잉크인지 뭔지로 지우긴 함)
복선으로도 이만한 장치는 없으니

저 부적이 불완전한 결계보완용인 것도 주목할부분인듯.

텐겐의 영향이 있는 스쿠나의 잔해는 이렇게 보관
겉의 모습만 보면 젠인가의 주령창고가 생각남.
(저 흰색 종이같은건 제외
> 무녀들이 들고다니는 막대기에 있는거라는 건 아는데 정확히는 모름)

이쪽도 부적모양 똑같음.

이때 유카가 퇴치를 의도하고 주물이 도리어
끌어모을 수 있다고 말하는데,
스쿠나의 주물의 경우
아예 이걸 초반부터 얘기해뒀음
(이타도리가 먹고 죽겠다는 것도
그걸로 저주에 고통받는 사람이 줄어드니까)

그러니까 - 스쿠나는 아님.
이타도리가 저주의 원인처럼 말하는 것도
스쿠나의 그릇 내지 그 영향이 있기 때문이었는데
(이건 원인결과를 말하는게 아니라
주술사라는 강자, 에너지원 관련)

현재는 이타도리를 제외하면 강한 주술사(저주)가 없음. 이것부터가 본편 상황과는 다르다는 거고.
(마히토가 나타나면 또 다르겠다만)

내 생각에는 저 말이 주물 그자체의 변질보다는
모노노케히메의 시시가미 타타리가미ver느낌일 것 같음(주물이 이 상황에서 정말 변질되면 이야기가 길어지기도 하고, 본편으로 회귀함. 아니면 스쿠나의 주물이라면 간단한 조치로 안될거니, 이건 스쿠나의 잔해가 아니다라는 간접적 증명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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