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呪術해석

[떡밥] 키라키라보시 2

텐겐 - 별(반성교 언급, 이름부터가 텐겐을 별로 보는 중, 현재 존재X)

이타도리 - 텐겐같은 진화형태인데 노화가 진행되지는 않음. 정황상 흑섬연타로 몸과 영혼이 겹쳐져서 현 상황에 이른듯. 대신 300년뒤면 사라진다함

판다 - 키라키라보시에서 ‘이마이’를 담당. 판다를 별로 두면, 질량(남매)을 잃고 백색왜성으로 남은걸 작게된 걸로 표현한게 보임. 판다의 결말을 보면 정지했다가 가끔 말하는 건데 영혼의 질량이 조금 남은 모양.

메구미 - 키라키라보시를 공략할 과제가 주어짐(23주술산책).타이틀이 성간비행인건 별사이를 이동하고 목적지에 도달해야하기 때문. 판다와 비슷한 에너지(일단 무라사키랑 거의 같은 원리임)를 맞았는데도 파괴되지않은 시점에서 얘는 별이어도 좀 다르긴함. 마허라 공략이후부터 갑자기 그림자 동화가 수월해짐. 다만 왜 이게 진행되었는가에 대한 서사적 마무리가 없음. 아크룩스.

고죠 - 키라키라보시를 마스터하자라는 대사를 침. 본인도 이 과제가 주어짐. 육체때문에 발목잡히는 묘사가 많음(게토 육체인 켄자쿠보고 놀라 봉인, 옥문강 해방조건이 죽어야나오는 거(육체버리는 것), 육체의 한계(스쿠나 어주자와 뇌)느끼는 묘사, 메구미 육체인 스쿠나로 인해 강제 조복의식 진행). 고죠는 생사나 존재여부조차 본편시점까진 불명임. 메구미만 알고있음.
남십자성의 위치와 잠깐 과거로 간걸보면 아크룩스를 의미했을 수 있음. 어차피 고전 고죠가 미래로 가는 중간지점이 메구미라 이동했으면 나아가는 구조

키라라는 엄밀히 따지자면 별떡밥은 아니고 술식이나 중성에 의미가 있음. 판다도 능력이 연관된 건 아닌데, 3개의 영혼으로 탄생한 주해라 그런듯

판다가 존재한다는건 일단 이타도리가 혼자가 아닌걸 의미하나, 저 상태로 판다가 300년을 버틸 수 있나? 가 또 문제가 됨. 판다의 귀속권 문제로 가면 저걸 물려받은 정황은 아닌듯하니 다시 고죠가 기고로 돌아간듯.

일단 사멸회유 시작 당시 인물(143)은 메구미 제외하면 다 나옴. 옷코츠(남매), 이타도리, 판다.

고죠와 메구미, 둘만의 연결강조
:愛자체는 이걸 설명하는 근거정도임. 이타도리나 텐겐의 별과 다른건 얘네 둘다 모티브가 블랙홀이기 때문임. 츠쿠모처럼 일시적이기보다 능력으로 사용할 수 있으니 혼자 이걸 다룬다면 너무 밸런스오버임. 실제 고죠도 최강으로 각성하고(회옥절)1년은 지나서야 겨우 익숙해질 정도였음. 스쿠나 술식(어주자)보다 수준높다는 것도 이것때문

메구미는 술식으로 보면 모듈러시점까지 타인에게 떡밥이 휘둘려지는 셈인데 이건 중요성을 그림자에 두면 설명된다. 워낙 그 방면 떡밥에서는 물건처럼 다뤄지기도 했고. 영역이름에도 감합, 뭐랑 맞아들어가야 한다. 고죠가 포텐셜 자기랑 비슷하게 둔건 주술사 최강이 아닌 요로즈가 愛라고 구축한 완전란 구처럼 그림자의 활성화가 자기와 맞아들어가기 때문이고 이것때문에 고죠가 스쿠나와 붙는게 어느정도 가능했음.
스쿠나가 메구미에게 수육한건 최강이 혼자인것보다는 그렇게 작용했을때 사기라는 걸 보여주는 ‘맛보기’였을 뿐임.

여기까지가 본편떡밥.

메구미에게 주어진 그림자 관련 떡밥은 실체화, 즉 양의에너지(정의에너지)임. 이건 타카바의 옷, 술식으로 설명가능. 메구미에게 본편시점에서 남은 떡밥은 십종영법술을 제외하고는 다음과 같다

-스쿠나의 잔해와 텐겐이 연관해있는데 둘다 메구미의 몸에 수육된 전적이 있다. 보통 수육을 하면 기술이 새겨지거나 일부 흔적이 남는다(스쿠나는 떠났으니 예외)

-텐겐의 결계가 이전과 같은 영속성을 가지지 못해 ‘당분간’이란 언급이 있다.(가쿠간지가 탐탁치않아함)현재 결계는 주령발생이 현저히 억제되고 도쿄에만 몰려있고 저주 수준도 낮아짐.

-스쿠나의 손가락으로 끝난 본편과 달리 결계유지를 하는 무언가가 대신해있고 이 앞에 새전함이있다.(보통은 신적인 존재를 모시는 곳에 있음)

-메구미가 내부에 가라앉은 자세가 딱 켄자쿠가 진짜 텐겐을 발견했을때의 태아같은 자세였는데 보통 이 자세는 각성직전에 그려진다(마키)

-메구미는 스쿠나때문에 무량공처에 적응했고 그 영향이 계속 남아있다.

고죠 술식은  ‘무한의 가상질량(정보)’에 스쿠나전에서 ‘실체화와 안정화‘를 터득한 상태인데 육체가 소실함. 그래서 이타도리나 텐겐같은 육체와 영혼 일치는 달성못하는데 누군가와 연결이있고 그것으로 에너지를 받아 반전술식이 성능이 업그레이드되어 육체 구현의 극한까지 간적있음.

-고죠는 25권에서 결계술을 자유자재로 터득함. 메구미는 영역전개에서 결계술이 취약했음.반면에 이 영역은 결계가 없어서 오히려 영역전개의 단점이 없었다. 즉 영역의 습득도 둘은 서로를 보완하는 것으로 감.(스쿠나가 무량공처인으로 29권에서 대놓고 보여줌)

-둘의 영역 모티브는 각각 하늘과 바다임.인터스텔라의 목적은 이게 둘다 있는 존재하는 행성(별) 찾는 것임.(인류가 살수있으니)

-고죠는 누구도 혼자두지 않기로 했다.(220)

-모듈러에서는 상당히 하늘이 많이 나오고 바다가 나오는 경우도 많음.

-고죠는 236화에서 물에 비춰진 하늘로 어느정도 결말암시

여기까지 정리하면 텐겐을 대신할 수 있는게 누군지가 드러나며 그 지식을 어디에서 얻었는지도 알 수 있다.

결계와 의식은 따로노는 듯 보이나 작가는 이걸 해결할 단서를 일단 던져주기는 했다. 저번에 쓴거랑 중복된게 많아서 상세한건 패스.

작가가 시작당시 고죠의 등장을 간접부정하며 대신할 인물(다브라, 마루)을 언급했는데 이게 이 작품이 모듈러인 이유일것임.

-본편 고죠 떡밥은 루멜로 보면 되게 깔끔해짐. 별로 과거에 남지도 않았고 나름대로 원하는 바도 달성.이제 마루 술식만 설명하면 되고.

-생각해보면 크로스가 성격이 묘하게 메구미스러운게 술식히 공유특성을 가져서 그런걸지도. 이름 생각하면 꽤 맞아들어가기도 함. 둘 겹치면 원자 구조이기도 하고

30권 외전의 이타도리를 떠오르게 함
이 연출은 눈이 떠오르기도

그나저나 요즘 조회수가 늘어나는데 뭐지;

이마이 - 아크룩스 - 미모사 - 기난 - 가크룩스라는
순서로 보면 판다 다음은…

'呪術해석'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정리]고죠-메구미에 대해  (0) 2026.03.09
[정리] 모듈러에서 愛적용  (0) 2026.03.08
[해석]愛서사의 의의  (0) 2026.02.26
[연출] 다브라  (0) 2026.02.23
[떡밥]키라키라보시  (0) 2026.02.16